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토모야가 고향 후쿠오카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라멘 먹방 꿀팁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넥스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년 만에 고향 후쿠오카로 휴가를 떠난 토모야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 '[NEXZ(넥스지) VLOG] TOMOYA VLOG | 모야로그 #4'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토모야는 가족들과 함께 온천 여행을 즐기고, 정성껏 부대찌개를 요리하며, 조카와 다정하게 놀아주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아이돌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평범하고 훈훈한 20대 청년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은 휴가 마지막 날 저녁 식사로 선보인 '후쿠오카 돈코츠 라멘' 먹방이었다. 어릴 적부터 즐겨 먹어 익숙한 맛이라며 라멘과 볶음밥, 군만두까지 알차게 흡입하던 토모야는 남다른 '먹잘알(먹는 것을 잘 아는 사람)' 면모를 뽐냈다.
라멘을 맛있게 비운 후 자연스럽게 면 추가를 주문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여기서 맛있게 먹는 꿀팁이 있다"며 은밀하게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했다.
토모야가 강력 추천한 꿀팁은 바로 추가로 나온 면을 남은 라멘 국물에 바로 섞지 않고, '접시에 담겨 나온 면 그 자체를 먼저 맛보는 것'이었다. 그는 뽀얀 면발을 그대로 집어 먹으며 "이대로 먹어도 진짜 맛있다. (면 자체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다"라고 감탄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꿀꺽 삼키게 만들었다.
해당 브이로그를 본 팬들은 "면만 따로 먹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진짜 먹잘알이다", "토모야가 추천하는 꿀팁이면 나도 후쿠오카 가서 꼭 해봐야지", "어릴 때부터 로컬 라멘 먹고 자란 사람의 찐 바이브가 느껴진다", "야무지게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가족들과의 따뜻한 시간 속에서 달콤한 휴가를 보내며 완벽하게 재충전을 마친 토모야는 넥스지 멤버들과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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