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첫 공연 현장을 찾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9일 SNS를 통해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시작 첫날, 정국 님께 초대받아 처음으로 콘서트에 다녀왔다"며 공연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어 "폭우 속에서도 아티스트와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가 함께 비를 맞으며 만들어낸 공연이었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뜨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방탄소년단, 정말 감동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이 공개한 사진에는 RM, 정국, 제이홉, 뷔, 지민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으며, 11일과 1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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