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민아, 5년 열애 끝 결혼...'손잡고 다녔지만 기사화 없어'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연애 및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온주완이 함께 출연했다. 온주완은 걸스데이 민아와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작년 11월 결혼했다고 밝혔다. 온주완은 연애 기간 동안 비밀 연애를 하지 않았으며, "딱히 비밀연애 안 했다 손잡고 막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기사가 아예 안 났다"고 전해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민아와의 첫 만남에 대해 "민아는 주인공 공심이 역, 민아를 좋아하는 역할로 작품에 나왔다"며, 당시 자신의 나이는 34세, 민아는 24세로 10살 차이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후 2020년에 다시 뮤지컬에서 재회했으며, 온주완은 "민아가 뮤지컬하고 싶다고 해서 오디션 보라고 했다. 민아가 오디션 보고 작품에 합격했다"고 회상했다.

연애의 시작에 대해 온주완은 "연습을 10시간 했다 데이트하게 된 것"이라며, 자신이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고백을 참지 못한 것이냐고 묻자, 온주완은 "왜 참아야 하냐"고 답했다. 이어 "좋아하는 감정 생긴 것 같다고 사람들 다 있을 때 연습실 끝나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들 연극하고 민아에게만 들리게 했다"며 "내가 '민아 너 좋아하는 거 같다'고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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