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8번째 미니앨범 '7TH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비롯해 '베드 오브 트론스', '테이크 미 투 니르바나', '소 왓', '21st 센추리 로맨스', '다음의 다음'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완전체로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이하는 이들은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새 앨범을 선보인다.
이들은 데뷔 초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앨범 발매마다 성과를 기록하며 자신들만의 색을 확립했다. 지난해 7월에는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로 초동 176만 장을 기록했고, 6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청춘의 성장통과 불안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그룹의 이름을 각인시켜왔다. 이번 앨범에는 7년 동안 느낀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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