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가 미국 FOX11의 아침 프로그램 'Good Day LA'에 출연해 미국 정규 3집 'Unfold'의 타이틀곡 'heal'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타엑스는 라이브 무대와 함께 앨범 발매 소감, 팀워크 비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셔누는 미국 방문에 대해 "미국에 올 때마다 팬분들이 열정적으로 환영해 주셔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밝혔고, 기현은 지난해 KCON LA 무대를 언급하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가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민혁은 팀워크에 대해 "매일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데 그게 우리의 완벽한 팀워크를 만드는 것 같다"고 답했다. 기현은 13년 넘게 함께했음에도 여전히 장난을 치는 멤버들의 모습에 놀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주헌은 7년 전 GDLA 첫 공연을 떠올리며 "건강하고 항상 겸손하게, 'no brain no pain', 흐르는 대로 가자"는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Unfold'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미국 정규 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됐다. 멤버들은 GDLA에서 타이틀곡 'heal'을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신곡 'heal'에 대해서는 "사랑은 고통스럽지만 우리는 매번 사랑을 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 발매 이후 몬스타엑스는 빌보드, 포브스, 액세스 할리우드 등 현지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그룹은 10월 북미 투어를 통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무대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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