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초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재중은 부모님께 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초대한다고 알렸고, 부모님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님으로 등장한 히밥은 김재중과 방송을 통해 친분을 쌓은 사이로 소개됐다.
김재중의 부모님은 히밥의 정체를 모른 채 아들과 손님의 대화를 지켜봤으며, 김재중 아버지는 "정말 복스럽게 먹는다", "맛있게 먹어서 예쁘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아버지는 다음에 곱창을 사주겠다는 약속도 했다. 김재중은 부모님이 며느리감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히밥은 콩함박스테이크 4인분, 부침개 한 접시, 방울토마토 한 접시, 소곱창 22인분(4kg), 비빔국수 10인분 등 총 36인분의 음식을 한 번에 먹어 김재중 부모님을 놀라게 했다. 김재중 어머니는 "나 기절할 것 같아"라고 말했고, 아버지는 곱창 약속을 두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히밥이 전성기 시절 조회수로만 월 수익이 최고 1억을 넘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김재중은 "어떨 때는 나보다 수익이 높던데"라고 언급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