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이 최근 체중이 증가한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24회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강호동의 환영을 받으며 교실 문을 열고 등장했다. 강호동이 "그때 전학 왔을 때는 살짝 돌아왔는데 오늘 보니까 완전 돌아왔네"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완전 돌아왔다"고 답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김신영이 예지원, 박하선, 정보석을 게스트로 맞이하며, '주몽'의 모팔모 이계인 목소리로 이들을 반겼다. 또 정보석에게는 "보성이 오랜만에 복싱 좀 하자"며 첫 전학 기념 스파링을 제안했다.
김신영은 약 44kg을 감량한 뒤 약 13년간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왔다는 근황을 알렸다. 지난 4월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유성 교수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교수님이 '야 신영아,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못 먹지 않냐. 너도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고 하셨다. 그게 이유가 되더라. 살찌는 것도 '나니까 사랑해야 한다'해서 실컷 먹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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