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이 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에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LA의 숙소에서 머무는 모습, 무대에서 마이크를 들고 리허설을 하는 장면,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최근 지드래곤은 이전보다 얼굴이 많이 갸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빅뱅은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연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서 약 60분간 공연을 펼친다.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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