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서현은 '안녕, 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서현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봄날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화이트 이너, 후드집업 아우터를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서현의 피부와 단아한 미모가 벚꽃과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분위기 미쳤다", "진짜 봄날의 여신임", "왜 점점 더 어려지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서현은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린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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