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 후 시무룩 셀카 공개...팬 서포트 속 뜨거운 호응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최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무대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정국은 공연이 끝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정국은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배고픈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번 월드투어에서 정국은 커피 트럭, 부채, 슬로건 무료 나눔, 일반버스 4대, 대화역 3번 출구 8m 크기 벽 스티커, 사각기둥 조명 광고판 4면, 가로등 배너, 버스 쉘터 2곳 6면 광고 등 다양한 팬 서포트를 받았다. 이를 통해 정국의 글로벌 팬덤 규모가 드러났다.

공연에서 정국은 진성과 미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 흔들림 없는 호흡, 강렬한 성량을 선보였다. 또한 역동적인 안무와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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