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공개했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아휴 진짜. 진짜로 귀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은 "손목, 발목 오동통. 뱃살도 헤비급. 귀여움도 헤비급"이라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소파에 앉아 편안한 차림으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또한 "사랑해. 마니마니"라는 글도 함께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던 그는 이혼 후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