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윤산하가 'SANiGHT' 공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즌을 한국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산하는 지난 3월 21일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10일 오사카 제프 난바, 12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YOON SAN-HA : SANiGHT Project #3 - 약속'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윤산하는 펑키한 그루브의 '6PM (Nobody's Business)'로 무대를 시작했으며, 'DAISIES',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너만이', '이제 안녕!' 등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한 일본 공연을 위해 'W / X / Y', 'Dry Flower' 등 일본어 곡을 준비해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팬덤 아로하가 약속을 주제로 보낸 사연과 질문에도 직접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일본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의 명대사 재현과 엑소의 'Love Shot' 안무도 선보였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Love you like fools'와 '좋은 밤 좋은 꿈'을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윤산하는 "올해도 저의 생일 프로젝트인 사나잇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덕분에 프로젝트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행복했다.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산하는 지난해 솔로 미니 2집 'CHAMELEON'을 발매하고, 아시아와 북미, 남미 10개 도시에서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를 진행했다. 또한 자체 음악 콘텐츠 'SANiGHT'와 ENA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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