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보람이 오는 5월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PARKL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이후 약 5개월 만에 부산에서 진행되는 무대다. 이보람은 음악을 향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보람은 씨야로 데뷔한 이후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여인의 향기'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솔로 활동뿐 아니라 OST, 뮤지컬,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지난달에는 씨야로 15년 만에 재결합해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공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이보람의 명품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세트리스트가 준비된다. 또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보람의 단독 콘서트 'SPARKLE' 부산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와 놀티켓 등 온라인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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