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공식 계정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게시된 사진에는 붉은색 머리카락을 한 멤버 태용이 어두운 색상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한 손으로 턱을 괴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실내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있으며, 뒤편에는 화이트보드와 조명이 있는 벽이 배경으로 자리 잡아 스튜디오 특유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영문 문구에는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메시지와 함께 2026년을 기약하는 공식 웹사이트 주소가 포함됐다. 해시태그에는 태용을 비롯해 앤더슨 팍, 락솔리드, NCT 10주년을 알리는 해시태그가 나란히 붙으며 앞으로의 활동과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NCT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과 다채로운 협업을 예고하는 동시에 스튜디오에서의 진지한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팬들은 이번 사진을 통해 태용의 깊어진 아티스트적 면모와 NCT가 준비 중인 차기 행보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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