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의 멤버 마코(MAKO)와 리쿠(RIKU)가 일본의 인기 아침 정보 프로그램 '사타플라'에 출격해 주말 아침을 상큼하게 연다.
최근 니쥬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4월 18일(토)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사타플라(サタデープラス)'에 마코와 리쿠의 출연이 결정됐다"라는 반가운 소식이 게재되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마코와 리쿠는 일본의 유명 개그 콤비 '언터처블'의 야마자키 히로나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도쿄 '디즈니 씨(DisneySea)'를 직접 방문해 다채로운 매력과 유용한 정보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타플라 리서치' 코너를 이끌 예정이다.
평소 팀 내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비타민 라인' 마코와 리쿠가 특유의 하이텐션을 자랑하는 베테랑 방송인 야마자키와 만나 어떤 유쾌한 예능 시너지를 발휘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꿈과 환상의 공간인 디즈니 씨의 25주년 축제 분위기와 두 멤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주말 아침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마코와 리쿠가 맹활약을 예고한 '사타플라'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무대 위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니쥬가 이번 예능 나들이를 통해 또 어떤 친근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심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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