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즈언(Chihen)이 비 오는 날의 감성적인 근황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아홉(AHOF)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빗소리를 들으며"라는 감성적인 짧은 글과 함께 즈언의 사진이 게재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컬러와 흑백 두 가지 버전이 나란히 편집되어 있어 즈언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사진 속 즈언은 편안한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유선 이어폰을 낀 채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즈언의 독보적인 피지컬이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 아래로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얇은 민소매 위로 드러난 듬직한 직각 어깨와 탄탄한 팔 근육이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여심을 저격한다.
비 오는 날 특유의 차분하고 나른한 무드에 즈언의 깊고 치명적인 눈빛이 더해져, 마치 청춘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비 오는 날 감성 최고다", "흰 나시 하나 입었을 뿐인데 피지컬 무슨 일이야", "어깨 넓이에 치이고 눈빛에 두 번 치였다", "흑백 사진 분위기 너무 미쳤다", "이어폰 나눠 끼고 같이 빗소리 듣고 싶다" 등 열띤 반응과 함께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즈언이 속한 그룹 아홉(AHOF)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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