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가 뮤직비디오 '두 잇(DO IT)'으로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두 잇'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총 19편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1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한 팀으로 집계됐다. 1억뷰를 넘긴 뮤직비디오에는 '신(神)메뉴', '백 도어(Back Door)', '미로(MIROH)', '마이 페이스(My Pace)', '소리꾼', '매니악(MANIAC)', '헬리베이터(Hellevator)', '크리스마스 이블(Christmas EveL)', '케이스 원포쓰리(CASE 143)', '특', '강박(방찬, 현진)', '락(樂)', 일본 오리지널 곡 '서커스(CIRCUS)', '거미줄', '칙칙붐(Chk Chk Boom)', '메가버스(MEGAVERSE)', '치즈(CHEESE)', '세리머니(CEREMONY)', 그리고 '두 잇'이 포함됐다.
'두 잇'은 스키즈 잇 테이프(SKZ IT TAP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레게톤 베이스에 쿨한 애티튜드와 캐치한 메인 리프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로 진입한 기록도 갖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디스토피아로 변한 서울을 배경으로 '현대판 신선' 콘셉트의 스트레이 키즈가 빛과 에너지로 공간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다양한 연출과 독특한 영상미로 담아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6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과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서 헤드라이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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