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남편과 함께한 주말 등산 모습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주말 등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책로 계단을 배경으로 류화영과 예비 남편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맞춘 커플룩을 선보였으며, 서로를 바라보며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할 예정임을 알렸다. 그는 SNS를 통해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는 말로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2012년 팀에서 탈퇴했으며, 이후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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