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이수현, '침착맨'서 합숙·벤팅 훈련 공개..내년 계약 종료 후 각자 생활 예고


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합숙 생활과 계약 만료 후 계획에 대해 전했다. 두 사람은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집을 공유해왔다고 밝혔으며, 현재의 집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의 제안으로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공간 분리가 잘 되어 있고 월세를 반씩 부담하는 조건을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합숙 초기에 이찬혁이 3일간의 디톡스를 권유했다며, 케일과 비트 주스만 먹는 식단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디톡스 이후에는 운동을 함께 시작했으며, 주 2회에서 현재는 주 5회까지 운동 빈도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새로운 집에 들어가면 파티를 해야 한다며, 파티 이후에는 PT와 뷰티 관리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찬혁은 집 계약이 2년으로 시작됐고, 현재 1년 4~5개월이 지났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베팅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내년에 합숙이 종료될 예정이며, 추가 계약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이후에도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고, PT는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슬럼프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무대에 서는 것이 힘들었고, 가족과도 잘 만나지 않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당시 이수현이 지쳐 있었으며, 합숙을 제안해 동생의 곁을 지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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