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아니 근데 진짜'서 전 여친 미련 고백..."아직 마음 남아있다"


양상국이 방송을 통해 데뷔 전 교제했던 여자친구에 대한 미련을 털어놨다.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양상국은 25살 때 몰래 클럽에 갔다가 여자친구에게 들킨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여자친구가 반지하에서 7명과 함께 살던 자신을 위해 직접 밥을 해줄 정도로 잘해줬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클럽 방문이 들킨 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대신 화를 냈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상국은 "그때는 어렸고 파이팅이 있었다.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며, 해당 여자친구가 자신의 마음속 1등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개그맨 공채가 되기 전 만났던 이 여자친구가 자신의 모든 것을 좋아해줬다고 회상했다.

양상국은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나눠 먹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3일 동안 집에 가지 않았으나, 여자친구가 "흰자 먹어줄 사람이 없다. 빨리 와라"라는 메시지를 보내와 바로 찾아가 미안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진행자 탁재훈이 여자친구의 근황을 묻자, 양상국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한편, 양상국은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배우 천이슬과 공개 열애 후 1년 만에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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