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말자쇼'에 출연한 김신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체중을 35kg 감량한 사연자가 등장해 이성과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사연자의 의지를 언급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고,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가 오가던 중 무쌍인 사람을 찾는 장면이 나왔다. 이때 김신영이 지원자로 나서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신영은 연애에 있어 나이 차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공손하게 말하면 자존심상해 말 편하게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은 연애가 끊긴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김영희는 김신영의 남자친구에 대해 직접 본 적이 없다고 전하며, 결별 후 연애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영희가 "일본 남자친구 헤어졌다던데"라고 말하자 김신영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그 얘기 여기서 하면 어떡해 나도 한다"며 즉석에서 폭로전을 이어갔다. 김영희는 비밀로 해야 한다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두 사람 모두 실제 연애를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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