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데뷔 첫 주 활동 완료..."팬 응원 큰 힘" 소감 전해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데뷔 첫 주를 마치고 멤버들의 소감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4일, hrtz.wav(하츠웨이브)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가 데뷔 후 경험과 팀워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고 밝혔다. 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팀의 성장 동력에 대해 케이텐은 "매 무대가 끝난 후 함께 모여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도 공유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같이 배우고, 조정하고, 더 나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멤버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꾸준한 소통과 대화가 팀으로 함께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인은 데뷔 후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며 긴장이 설렘으로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데뷔 쇼케이스 이후 하루하루 무대에 적응해 가고 있는 저희의 모습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준은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와 음악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 시간이 소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를 준비하며 상상했던 현장의 응원과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에너지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리안은 "데뷔 첫 주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확실히 프로의 세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철저하고 연습의 흔적이 증명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리허설은 물론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엔딩까지 전 과정을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하기와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부터가 정말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 무대도 정말 기대하고 있다.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많은 분께 저희의 음악과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무대 하나하나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하츠웨이브만의 개성과 에너지로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하츠웨이브는 이달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과 5월 'KCON JAPAN 2026' 등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데뷔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