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현장을 찾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연복 셰프는 4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탄소년단 공연 관람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갈수록 더 성숙해지는 BTS 확실히 처음 공연하고는 차이가 많이 난다"며, "갈수록 멋있어지고 무대 스케일도 광대해지면서 볼거리도 많아지고 한눈을 팔 수가 없다. 60대를 넘어서는 내 나이에도 감격스럽게 볼 수 있는 내 자신도 믿을 수 없는 공연이었다 역시 BTS는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일본과 중동에서도 추가 공연이 예정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 공연은 2022년 10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무대다. 해당 장소는 방탄소년단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콘서트를 연 곳이기도 하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며,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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