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 발매를 기념해 더현대 서울 5층에서 대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팝업 프로젝트는 약 220평 규모의 에픽서울뿐 아니라, 약 1000평 규모의 사운즈포레스트까지 더해 더현대 서울 5층 전체를 활용한 대형 행사로 꾸며졌다. 공간 곳곳에는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포토존과 전시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운즈포레스트에서는 VR 체험이, 에픽서울에서는 게임 콘텐츠가 운영되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지난 13일 발매된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 실물 앨범이 14일부터 판매된다. 관람객들은 플레이브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공간에서 높은 몰입도를 경험했다. 현장은 연일 많은 인파로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사운즈포레스트는 에스파, 세븐틴, 지드래곤, 제로베이스원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팝업과 전시를 진행해 온 더현대 서울의 대표 프리미엄 공간으로, 플레이브 역시 이 공간에서 팝업을 진행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21일과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지난 3일에는 '흥흥흥 (feat. SOLE)'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