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나라가 최근 자신의 SNS에 베트남 호이안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지난 12일 "No reason just happy(이유없이 그냥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베트남 호이안의 거리와 시장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긴 머리를 단발로 자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턱선까지 오는 헤어스타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라인이 강조됐다. 블랙 슬립 원피스를 착용해 어깨 라인이 드러났고, 양말과 샌들을 매치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권나라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배우로 본격 전향했다. 이후 '나의 아저씨',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불가살',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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