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의 최근 근황이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공개됐다. 어썸이엔티는 최근 김유정이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식 채널에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블루 계열의 의상을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퀘어넥 디자인의 의상으로 일자 쇄골 라인을 드러냈으며, 머리를 아래로 묶은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했다.
김유정은 영화 'DMZ, 비무장지대'로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등 영화와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선보였다. '친애하는 X'는 가면을 쓴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남자의 멜로 스릴러로, 김유정은 배우 백아진 역을 맡았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복수귀'(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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