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초고속 재계약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화제다.
지난 10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하이브(HYBE) 사옥 투어와 함께 재계약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재계약 결정 과정의 속도였다. 멤버들은 "다섯 명의 마음이 완벽하게 일치해 재계약을 결정하는 데 단 15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통 아이돌 그룹에게 재계약 시점은 이른바 '7년 위기'라 불릴 만큼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지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으로 이를 가볍게 넘겼다.
이번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세이 유어스(Say Yours)'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에는 재계약 이후 느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걱정을 가시덤불로 표현한 진솔한 서사가 담길 예정이다. 멤버들은 "재계약 1년 차의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에 임하고 있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기사를 접한 팬들은 "10분 만에 결정이라니 팀워크가 정말 대단하다", "투바투의 앞날을 끝까지 응원하겠다", "서로를 믿는 마음이 음악에서도 느껴진다"며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곡과 빅뱅의 '하루하루'를 매시업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대성에게 감동의 서프라이즈를 선사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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