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93만 8622표 득표
지난 13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2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 이후 이어진 관심이 투표 참여로 확산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흐름이다.
진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593만 8622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519만 8666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뷔는 369만 641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꾸준한 팬덤의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다. 장기간 이어진 연속 1위 행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득표를 유지하며, 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지지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은 이미 10주 연속 1위 특전을 진행했으며, 3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가 예정돼 있다. 이후 50주, 70주, 100주 기록을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과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으로 글로벌 프로젝트가 확대된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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