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TOP7 vs 일본 TOP7 트로트 대결
4월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가수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솔지 강혜연 구수경(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이 MBN 예능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한다. 사진은 지난 3월 11일 개최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일본 TOP7과 자존심을 건 트로트 한일전을 벌인다.
MBN 예능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 제작진은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무대 위에서 맞붙은 양국 TOP7의 모습이 담겼다.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가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대한민국 TOP7으로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일본 TOP7으로는 본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 나가이 마나미,아라카와 카렌이 출격한다.
스틸에는 한국과 일본 TOP7이 100초 안에 자신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탐색전 현장이 포착됐다. 두 팀은 막상막하 무대를 펼칠 뿐만 아니라 노래가 끝난 후 한 참가자는 눈물을 쏟아낸다.
MBN 예능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은 제작진이 1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크레아 스튜디오특별 심사위원 박서진과 유다이는 서로의 팀에서 원픽 멤버를 꼽는다. 여기에 일본 TOP7 중 김태연으로부터 "아라아나 그란데 느낌이 있다"라는 극찬을 받은 인물도 등장한다.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대한민국 제3대 가왕 홍지윤의 절친이 일본팀 멤버로 등장한다. 홍지윤과 절친은 20대 때부터 친분을 쌓아온 관계로 이번 '2026 한일가왕전'에서 라이벌로 만나 승부를 겨루게 된다. "처음 20대 때 만났을 때보다 확실히 빠릿함이 줄어들었다"는 홍지윤의 팩폭에 절친은 웃음을 보인다.
한국 일본 TOP7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2026 한일가왕전'은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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