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출산 예정…당분간 태교 집중
많은 축복 당부
배우 박신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사진은 박신혜가 2024년 9월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발표회 참석한 모습이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더팩트>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게 맞다. 올해 가을쯤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년 1월 22일 동료 배우 최태원과 결혼에 골인한 박신혜는 같은해 5월 31일 첫째 아들 주원 군을 출산한 바 있다. 약 4년 만에 둘째 임신에 성공한 박신혜는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지난달 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인공 홍금보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흥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어 일과 가정 양쪽 모두에서 기쁨을 누리게 됐다.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행복하고 좋은 소식인 만큼 박신혜에게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시지프스'과 영화 '7번방의 선물', '침묵', '살아있다', '콜' 등에 출연하며 20년 넘게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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