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이 유재석을 인생 롤모델로 언급했다.
웹예능 '간절한입'에서는 MC 김지유가 선배 희극인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다.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 35년차 희극인으로서의 경험을 전하며, 후배 김지유에게 "신선하지만 때로는 진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멀리 보고 오래 가라"는 조언을 전했다.
조혜련은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1992년 데뷔 이후 35년간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도 두 번 했지만, 공인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나를 관리하며 버틴다"고 말했다.
또한 조혜련은 자신을 '유라인(유재석 라인)'이라고 표현하며, "재석이가 명절 때마다 한우를 보내준다. 나도 매년 한우를 사다 바치며 우정을 지킨다"고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자신의 최종 목표와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간절한입'은 14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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