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일로가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4월 14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19)가 댄서로 참여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샤일로가 댄서로 변신해 다영과 함께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매체는 "샤일로가 K팝 스타의 백업댄서가 됐다"며, 리허설에서 샤일로가 날카로운 움직임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촬영이 끝날 때까지 샤일로의 신원을 몰랐으며, 샤일로가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특별한 관심이나 명성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샤일로의 댄스 실력은 2024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 해외 매체 US 위클리는 샤일로가 학업보다 춤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샤일로에게 학업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과거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샤일로에게 자신의 영화 '말레피센트' 출연을 권유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히며, "그녀는 자신만의 개성을 갖고 있다. 본인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말레피센트'에는 비비안, 자하라, 팍스가 출연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 이혼 소송을 시작해 2024년 최종적으로 이혼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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