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10년 뒤에도 공감할 음악 만들고 싶어"...GQ 화보 공개



가수 닝닝이 패션 매거진 5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음악과 일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번 촬영에서 닝닝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바지, 블라우스와 팬츠, 꽃무늬 드레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세련되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긴 금발 머리와 높은 힐로 완성한 모습은 차갑지만 다정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커버 인터뷰에서 닝닝은 "10년, 20년 뒤에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더 진정성 있고 무게감 있는 곡을 쓰면서 나다운 모습을 노래에 담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 할머니와 옛날 노래를 불렀던 추억, 우주에 대한 관심, 개인 시간이 주어진다면 음악 공부를 하며 집에서 보내고 싶다는 평범한 소망도 공유했다.

에스파의 멤버로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닝닝은 연이은 투어와 강렬한 퍼포먼스 뒤에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깊게 다져가고 있다. 자유롭고 부드러운 느낌의 음악 'Neo Surf'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조만간 발표할 정규 2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닝닝은 공식 SNS를 통해 구찌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 비하인드와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과의 여름 시즌 캠페인 비주얼과 영상도 공개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