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는 "혼자 낭만 즐기는 거…이게 찐이죠?"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탁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혼자만의 소소한 낭만을 즐기는 모습이 가득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꾸밈없는 영탁의 소탈한 면모였다. 그는 아울렛에서 두 켤레에 5만 원도 안 주고 샀다며 운동화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알뜰함을 뽐냈다. 또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프로폴리스 캔디부터 토마토 주스, 각종 영양제, 천마, 마늘즙 등을 야무지게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에 진심인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많은 이들의 폭풍 공감을 부른 '현실 먹방'도 펼쳐졌다. 다이어트를 위해 과일 주스로 끼니를 때웠다며 "햄버거 먹고 싶다"고 입맛을 다시던 그는, 결국 한강 공원에 자리를 잡고 푸짐한 햄버거와 감자튀김 세트 먹방을 선보였다. 영탁은 햄버거를 크게 베어 물며 "오늘 칼로리 폭탄이다. 살이 많이 쪘다"라고 귀여운 푸념을 늘어놓으면서도, 가을 날씨의 낭만을 만끽하며 행복한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무대 밑 영탁 님 너무 친근하고 인간적이다", "두 켤레 5만 원 운동화 자랑하는 거 너무 귀엽다", "햄버거 맛있게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고파진다", "소탈하게 낭만 즐기는 모습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호응했다.
한편, 영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다채로운 콘텐츠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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