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티(Tea) 브랜드 공차(Gong cha)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자신만의 '꿀조합'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최근 공차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Gong cha x Felix] 공차맛 뽁터뷰 공개!'라는 제목의 짧은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필릭스는 진정한 '성덕(성공한 덕후)'이자 '공차 찐팬'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그는 "평소 곡 작업을 할 때도 공차를 많이 먹는다"며 "그래서인지 이번 촬영은 광고가 아니라 그냥 내 일상 같았다"고 밝혀 앰버서더로서의 진정성을 뽐냈다.
특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필릭스가 직접 밝힌 '행복 조합' 레시피였다. 언제 먹어도 행복해지는 본인만의 베스트 조합을 묻는 질문에 필릭스는 "타로 밀크, 얼그레이 밀크, 블랙 밀크에 당도 50%, 얼음은 적게"라는 확고한 취향을 밝혔다. 이어 "펄 추가는 무조건 해야 한다. 쫀득해서 (먹으면) 약간 해피해지거든요"라며 펄을 고집하는 귀여운 이유를 덧붙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신메뉴 '말차 타로'에 대해서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필릭스는 "솔직히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 메뉴를 고를 때마다 고민될 것 같다"며, 지금 당장 메뉴를 커스텀한다면 "말차 타로에 밀크폼 추가, 당도 50%, 화이트펄 두 번 추가"를 하겠다는 '잘알(잘 아는 사람)'다운 디테일한 레시피를 추천하며 팬덤 '스테이(STAY)'에게 꼭 먹어볼 것을 권유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당장 필릭스 정식(행복 조합) 먹으러 공차 간다", "쫀득해서 해피해진다니 이유가 너무 사랑스럽다", "찐팬이 모델이라니 진정성 100%다", "오늘 당장 화이트펄 두 번 추가 도전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필릭스는 공차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다채로운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에게 달콤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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