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NiziU) 마코, 완벽 퍼포먼스의 숨은 비결…'데일리 스트레칭' 루틴 대공개

 


그룹 니쥬(NiziU)의 리더 마코가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스트레칭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니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Daily Stretch (with MAK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마코는 오사카 공연 2일 차를 무사히 마친 후, 잠들기 전 굳은 몸을 풀어주는 데일리 마사지 루틴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마코는 투어 중 항상 챙겨 다니는 필수 아이템으로 폼롤러(근막 롤러)와 마사지 건을 소개했다. 그녀는 "한국과 일본 숙소에 두고 쓰는 것까지 합치면 폼롤러만 3개 정도 된다. 발바닥에 두고 굴리기만 해도 부드러워져 이동용으로 꼭 챙긴다"고 설명했다. 마사지 건 역시 부위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여러 형태의 헤드를 교체해 가며 종아리, 등, 어깨 등을 꼼꼼하게 풀어준다고 밝혔다.

특히 마코는 자신만의 맞춤형 몸매 관리 비법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마코는 "근육이 금방 붙는 체질이라 2년 전에는 매일 근력 운동을 했지만, 근육이 너무 많이 생겨 최근에는 스트레칭과 뭉친 곳을 풀어주는 위주로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시범에 나선 마코는 발목 돌리기를 시작으로 무릎 뒤, 고관절, 겨드랑이, 목 주변 등 주요 림프절을 꼼꼼히 마사지하며 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어 "무대에서 힐을 신고 춤을 추다 보니, 1회 공연만 끝나도 몸이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빵빵하게 붓고 허리도 뭉친다"며 하체와 코어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쇄골 주변을 꾹 누르며 팔을 돌려 어깨의 가동 범위를 넓히는 섬세한 상체 스트레칭 방법도 공유했다. 마코는 "초등학생 때 댄스 레슨을 받으며 가벼운 스트레칭은 해왔지만, 폼롤러나 마사지 볼을 활용해 제대로 뭉친 곳을 푸는 방법은 3~4년 전 필라테스를 배우면서 익혔다"고 덧붙였다.

무대 위 폭발적인 퍼포먼스 뒤에 가려진 마코의 철저하고 꾸준한 자기관리에 팬들은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완벽한 무대가 가능한 것", "설명이 꼼꼼해서 매일 밤 따라 하기 좋겠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마코가 속한 니쥬는 최근 단독 투어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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