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이 2025-2026 팬미팅 투어 'MY SWEET HOME'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팬미팅 현장에서는 이동욱이 흰색 니트 셔츠와 정장을 번갈아 입고 다채로운 포즈로 팬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 손에 사진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양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MY ROOM'이라는 포스터가 있는 배경 앞에서는 곰인형을 안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욱은 이번 투어를 함께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SNS를 통해 전하며 "5개월 동안 함께해 준 neohee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팬미팅 투어는 이동욱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팬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며 특별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서 이동욱은 'MY SWEET HOME' 팬미팅 투어 포스터 촬영 현장도 공개하며 투어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과 공유한 바 있다. 이번 투어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며, 이동욱이 직접 기획과 참여로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이동욱은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 및 브랜드 화보 촬영도 활발히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 투어 역시 그가 지속해서 보여주는 팬 사랑의 증거로, 앞으로도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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