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나태주는 태권도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앞세워 중·장년층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나태주를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앞으로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대국민 예방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임을 밝혔다.
나태주는 평소 태권도를 활용한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와 따뜻한 트로트 음색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국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그는 SNS를 통해 "오늘도 귀여운 동료들과 녹화 중"이라며 활발한 활동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나태주는 트로트계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과의 협업으로 사회적 의미 있는 활동을 확장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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