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사전 투표 진행
그룹 에이핑크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봄 투표 3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위드어스[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의 '베스트뮤직 봄' 부문 사전 투표에서 36위에 안착하며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굳건한 위상과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5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쟁쟁한 글로벌 스타들 사이에서 펼쳐진 치열한 접전 끝에 당당히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스트레이 키즈(3위) 등 전 세계 K팝 열풍을 주도하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이처럼 쟁쟁한 톱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 데뷔 13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확고한 존재감을 빛내며 차트에 안착한 것은 그 자체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팬앤스타'의 베스트뮤직 봄 투표는 100% 팬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만큼, 이번 결과는 에이핑크를 향한 팬덤 '판다(PANDA)'의 변치 않는 충성도와 뜨거운 지지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 오랜 시간 에이핑크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온 팬들의 무한한 사랑과 단합력이 투표 열기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청순함부터 성숙함까지 매 앨범마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대중과 팬덤을 모두 사로잡은 에이핑크. 언제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주는 팬들의 화력을 등에 업은 에이핑크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을 위협하며 '순위 상승의 기적'을 일궈낼 수 있을지 가요계 안팎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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