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은 이날 자신의 SNS에 "하루는 시부모님이 집에 와주시고 하루는 시부모님댁에 놀러 가니까 주말이 순삭됐어요! 덕분에 육라밸이 완벽한 요즘"이라고 전하며 시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제인이 봄꽃과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 남편 임현태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쌍둥이 육아 중임에도 세련된 스타일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레이디제인의 일상 사진에 "표정이 정말 예뻐요",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닙니까" 등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가디건 어디 건가요", "바지가 궁금해요" 등 패션에 대한 관심도 보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10살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해 최근 쌍둥이 부모가 됐다. 이번 게시글을 통해 시댁의 지원 속에서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