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이 새로운 친환경 제품을 방송에서 직접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61회에서 장동민은 기존 제품과 함께 신제품을 공개하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개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제가 만든 통에는 홈을 팠다. 질량을 최대한으로 줄였다"며, 500ml 생수병의 무게를 10g에서 1.5g 감소시킨 점을 강조했다. 장동민은 "생수병 10개를 사용하면 생수병 하나를 안 쓴 효과"라고 덧붙였다. 또한, 해당 제품은 방송 기준 다음달부터 시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환경부가 주최한 '2023 환경창업대전'에서 페트병 라벨지 분리 아이템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가 개발한 페트병 원터치 제거식 라벨은 병뚜껑을 돌리면 라벨이 동시에 분리되는 방식이다. 이 아이디어는 2021년 특허 출원을 거쳐 지난해 정식 등록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초 친환경 회사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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