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가족의 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KCM 가족이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KCM은 가족사진 촬영을 앞두고 "가족사진이 한 장도 없어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며 감회를 전했다. 촬영은 첫째 딸의 단독 사진으로 시작됐으며, KCM은 딸의 모습에 대해 "우리 딸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현장에서는 "이 정도 미모는 지금 바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어 둘째 딸의 독사진 촬영도 이어졌고, 5살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모델 포즈를 선보여 모두가 "타고난 아이돌, 바로 데뷔해도 된다"고 말했다.
아내의 독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으며,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어딜봐서 세아이 엄마냐", "공기청정기나 냉장고 광고와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결혼 15년 만에 엄마로서 처음 독사진을 찍은 아내를 향해 KCM은 "올리비아 핫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후 KCM은 아내와 딸들의 사진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출산 두 달 차임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변함없는 미모에 패널들은 "출산 80일차 미모라니 놀랍다"고 언급했다. KCM은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부럽죠"라고 덧붙였다. 현장에서는 "KCM 세금 3배 내야 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3인조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가족의 비주얼에 모두가 "유전자 못 숨긴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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