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무속인 예언도 재조명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공개된 무속인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의 애정운에 대해 "2026년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 그게 결혼운으로 볼 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근데 요즘은 결혼운이 있다고 해서 결혼하는 거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 시기를 지나면 48세에 결혼운이 온다고 전했다.

문채원은 하지영이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럼요"라고 답했다. 무속인의 결혼운 언급이 실제 결혼 발표와 맞물리면서 영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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