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교복을 입고 16세 캐릭터를 연기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 (신분)ᅵ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 성희주다"라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9학년, 열여섯 살 연기를 앞둔 아이유는 "조금 무리수가"라며 웃었고,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분을 쓰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역 씬의 분량이 적고 중요한 장면이라 본인이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성희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32세의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교복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가구 8.2%, 전국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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