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보람, 16살 차 커플 결혼·2세 계획 언급...'예비장모 긍정 반응'


지상렬이 연인 신보람과의 결혼 및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상렬은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인과 함께 예비장모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지인은 결혼 날짜에 대해 질문했고, 지상렬은 "어머님, 아버님께 여쭤봐야 한다. (신보람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또한 지상렬은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어떤 무속인이 결혼하기 전에 자식이 보인다고 했다. 그것도 아들이라더라"라고 말했다.

예비장모와의 대화 장면도 영상에 포함됐다. 예비장모는 "둘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든든할 것 같다"고 말했고, 지상렬은 춤을 추기도 했다. 예비장모는 지상렬의 애주가인 점에 대해 "술을 많이 먹어 걱정이다. 계속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고 전했다. 이에 지상렬은 "술을 많이 줄이고 있다. 많이 바뀌려고 한다"며 변화 의지를 보였다.

지상렬은 예비장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감사한 게 있다. 처음 뵌 날, 신보람 씨에게 '보람이 넌 (지상렬이) 든든해서 좋겠다'라고 하셨다. 나는 잘 보이기 위해 무언가를 하는 성격은 안 된다.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보람이 서울 서초구에 거주 중이라 결혼 후에는 인천이 아닌 서울에서 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이며, 신보람은 1986년생 40세로 두 사람은 16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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