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심쿵을 유발하는 숏폼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엔싸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멤버들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엔싸인 멤버들은 화사한 핑크색 벽과 실내 공간 등을 배경으로 트렌디한 숏폼 챌린지에 임하고 있다. 특히 영상 화면 곳곳에는 "남친 주세요(please give me boyfriend)", "남편 주세요(please give me husband)", "한국남자 주세요(please give me Korean man)", "사귀어 주세요(please date me)"라는 직설적이면서도 귀여운 문구가 한글과 영어, 로마자 발음 표기로 나란히 적혀 있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날 멤버들은 셔츠에 넥타이를 매거나 포근한 카디건, 깔끔한 오버핏 재킷에 넉넉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멤버들은 팔짱을 낀 채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 등 가사에 맞춘 다채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당장 사귀자", "이런 남편 어디 가면 만날 수 있나요", "엔싸인 미모에 심쿵했다", "유죄 인간들 너무 귀엽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탄탄한 실력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엔싸인은 이처럼 재치 있는 SNS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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