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마카오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에서 개최되는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에 이어 두 번째 챕터로 진행되며, 최예나만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무대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국내외 차트에서 꾸준한 성적을 보였다. 또한 스포티파이, 유튜브, 도우인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최예나는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마카오 공연에서도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소속사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 공연 이후에는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예나는 힙하고 키치한 스타일과 중독성 있는 음악, 퍼포먼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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