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TEAM)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 발매를 맞아 오는 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앨범에는 총 6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 'We on Fire'와 수록곡 'Bewitched'의 한국어 버전도 포함됐다.
신곡 'We on Fire'는 트랩 비트에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결합된 록 힙합 장르로 구성됐다. 'Bewitched'는 긴장감을 서서히 높이다가 코러스에서 풀 밴드 사운드가 펼쳐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앤팀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We on Fire'와 'Bewitched'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아홉 멤버의 칼군무와 표현력이 주목받았다.
앤팀은 이번 앨범에 대해 "완전히 불태운 뒤 또 한 번 스스로에게 불을 붙이는 듯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한국 데뷔를 비롯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도전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5월 13일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에 대한 기대감도 언급했다. &TEAM은 "인상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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