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하지원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과 어머니는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원은 퇴근 후 어머니와 맥주를 마시며 일상을 나눴고, 대학 생활 중 경험한 요리 실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지원은 "오늘 닭을 분해했다"며 생닭을 직접 만진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우리 딸 닭 무서워하는데 어떻게 했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원은 소스 준비에만 2시간 30분, 전체 요리에 4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엄마한테도 한번 해줘야지"라고 말했고, 하지원은 잠시 당황한 뒤 "해드리겠다"고 답했다.
하지원은 최근 '26학번'으로 대학 생활에 도전하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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