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면이 10kg을 감량한 모습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를 통해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로 떠나기 전, 지난 2월 서울의 한 동남아 음식점에서 사전 모임을 가진 장면이 그려졌다. 박준면과 염정아는 먼저 도착해 최근 변화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박준면은 "작년 11월에 덱스랑 만나고 2~3달 만인 것 같다. 언니도 살 빠지고 나도 살 빠지고"라고 언급했다.
염정아는 박준면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너는 진짜 많이 빠졌지"라고 말했다. 이에 박준면은 "저는 10kg 빠졌다. 공연도 하고 엄청 힘들어서. 야식을 끊었다. 8시 이후에 안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염정아가 "8시 이후에 엄청 먹었던 거야?"라고 묻자 박준면은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염정아는 "내가 여태까지 본 너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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